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사찰로

관광명소 칠갑산 등산로 사찰로

산장로 코스안내

거리
3.0
소요시간
  • 등산 1시간 20
  • 하산 50

등산안내도 보기

  1. 칠갑산 장승공원(주차장)칠갑산 장승공원
    (주차장)
  2.  
  3. 장곡사가는길장곡사가는길
  4. 1.2㎞
  5. 장곡사장곡사
  6.  
  7. 정상가는길정상가는길
  8. 3.0㎞
  9. 칠갑산정상칠갑산정상
사찰로코스 :
칠갑산 장승공원(주차장) → 장곡사가는길 → 장곡사 → 정상가는길 → 칠갑산정상

전통문화와 함께하는 칠갑명품 길 '사찰로'

산정로 안내
산장로 등산정상

칠갑산 등산로 중 제일의 인기 등산코스는 어디일까?
청양군의 명소와 중요문화유산을 두루 살펴 볼 수 있는 코스가 있다.
사찰로가 그곳. 칠갑산장승공원에서 시작하여 천년고찰 장곡사를 경유하고 아름다운 숲길을 따라 칠갑산 정상에 오르는 길이다.

칠갑산 장곡사 주차장 식당가에서 시작하는 사찰로의 첫 구간은 장곡사까지 1.2km. 포장도로지만 은행나무가로수가 그늘을 드리우는 아름다운 길을 여유롭게 걸으며 산행준비를 하는 구간이다.

두 번째 구간은 장곡사에서 휴양림로 삼거리까지. 장곡사 경내를 살짝 스치며 등산로가 시작된다.
비교적 가파른 길과 계단이 교차하며 나타나다가 걷기 좋은 길이 100m 쯤 휴양림로정상으로 이어지는 삼거리를 지나면서 정상까지 2.5km를 남기게 된다.

삼거리를 지나면 소나무 숲과 등산로가 아름답게 어우러진 길을 지나면서 계단이 길을 대신하는가 하면 능선길을 오르내리며 고도를 서서히 높이게 된다.
정상을 향하여 가파른 능선길을 즐기면서 여유롭게 오를 수 있다.

교통안내
자가용
공주-서천 고속도로 청양나들목 ⇒ 학암삼거리(정산방면으로 우회전 1.3km 계속 직진) ⇒ 신덕삼거리(도림리 방면으로 좌회전 3.2km 계속 직진) ⇒ 온천통문(온천통문 통과 0.8km 직진) ⇒ 온천삼거리(우회전 1.8km 계속 직진) ⇒ 마재터널(터널통과 0.8km 직진) ⇒ 나선형도로(1.6km 계속 직진) ⇒ 지천사거리(우회전 2.9km) ⇒ 장곡사 입구 삼거리에서 2시방향 2.4km 계속 직진 ⇒ 장곡사 관광단지 도착
대중교통
청양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지천을 오가는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첫차는 06:20이며, 막차는 19:50분, 하루 12회 운행
운행 문의전화
청양교통 041-942-2788, 942-2799
1 사찰로의 첫 명소 '칠갑산장승공원'
칠갑산장승공원 1 칠갑산장승공원 2

사찰로의 등산은 주차장과 인접한 칠갑산장승공원에서 시작한다. 이 공원은 전국 최대의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을 비롯하여 청양마을장승, 시대별장승, 창작장승, 외국장승 및 전국 각처의 300여기의 장승이 재현되어있으며 전국을 대표하는 장승조각들 중 그 지역을 대표하는 장승을 재현해 강원, 서울, 경기, 충남, 충북, 경남, 경북, 전남, 전북, 제주 등지의 지역별장승도 세워져 있다.

칠갑산장승공원

특히 전국 각 지역에 산재한 장승을 시대별로 재현해 놓은 곳을 보면, 1870년부터 시대별 장승을 복원 재현함에 있어 각종 고서와 수집한 사진 자료를 통해 그 당시 세워졌던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복원하여 재현하였다.

장승 1 장승 2

이곳의 관람 포인트는 장승의 표정이다. 장승은 그 시대의 사회성, 정치성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서민들의 애환이 장승이란 조형물로 탄생된 것인 바, 장승의 표정을 유심히 보면 그 시대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다.

2 장곡사. 그리고 가는 길 '주차장에서 장곡사까지'
장곡사 길

골짜기가 길어서 “장곡(長谷)”. 여기에 “절 사(寺)” 자 붙으니 「장곡사(長谷寺)」다. “절 사”자 대신 “마을 리(里장)” 자를 붙이면 「장곡리(長谷里」가 된다. 마을의 이름도, 절의 이름도, 같은 뜻으로 들어가는 “장곡”은 절과 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지형적 특성을 지명(또는 사명(寺名)으로 순수하게 사용하고 있다.

은행나무 가로수 길 1 은행나무 가로수 길 2

주차장에서 장승공원을 지나치면서 시작한 산행은 일주문을 지나면서 은행나무 가로수가 줄지어 있는 아름다운 길로 이어진다. 계곡 따라 휘돌아 가는 운치 있는 길 위에서 자연의 향기를 오감으로 느끼며 장곡사에 다다르는 이 구간은 주차장에서 장곡사까지 1.2km. 이 구간동안 해발고도 45m의 고도를 높인다. 매우 완만하여 산책삼아 팔자걸음으로 여유 있게 이동할 수 있다.

3 대웅전이 둘, 천년고찰 '장곡사'
대웅전의 모습 1 대웅전의 모습 2

장곡사는 대웅전 2채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세계적으로 그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특이한 구조의 가람배치는 위에 위치한다 하여 ‘상대웅전’, 아래에 위치한다하여 ‘하대웅전’이라 할 수 밖에 다른 명칭으로 구분하여 부르기가 어렵다.

대웅전

다만 다른 것은 각각의 대웅전 내부에 모신 부처가 다르고 상대웅전 옆에 응진전을 배치한 것과 하대웅전 옆에 지장전을 배치한 것이 다르다. 또 다른점은 상·하 대웅전 서로를 엇갈리게 배치하고 있는데, 하대웅전은 상대웅전보다 훨씬 낮은 곳에 동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상대웅전과 응진전

장곡사는 협곡에 세워진 절이라 사세는 그리 크지 않지만 하대웅전과 설선당, 강당, 범종루, 지장전, 요사채 등이 옹기종기 좁은 마당을 사이에 두고 서로 마주보게 지어져 있고, 그 위로 상대웅전과 응진전을 비롯한 전각들이 4채를 헤아리며 자리하고 있다.

4 장곡사에서 '정상까지'
장곡사에서 정상까지의 길 1 장곡사에서 정상까지의 길 2

장곡사에서 정상까지 3.0km. 정상을 향해 처음 500m는 숨 가쁘게 올라야한다. 해발고도 137m인 장곡사에서 326m의 고도를 높여야하는 만큼 계단과 급한 경사면을 이용해 올라야하기 때문에 지구력을 요하는 구간이다.

장곡사에서 정상까지의 계단

이 구간은 장곡사에서 시작해서 휴양림과 정상을 잇는 삼거리를 잇는 구간으로 이 구간을 지나면 0.72km 길이의 멋진 소나무 숲길이 기다린다. “구불구불”리듬감 있는 소나무 숲길을 감상하며 다음 구간을 위해 숨을 고르기에 좋다.

소나무 숲길

소나무숲길을 지나면 기다리는 2.28km의 구간은 계단 오르기를 시작으로 능선을 타는가 하면 능선을 우회하여 산자락을 타기도하면서 정상을 향한다. 특히 이 구간은 칠갑산 정상부에서 유일할 만큼 바위를 밟고 올라서는 구간이 많아 험한 것이 특징이다.

5 장쾌한 풍광의 파노라마 '칠갑산 정상'
칠갑산 정상에서의 모습 1 칠갑산 정상에서의 모습 2

1973년 3월 6일에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는 칠갑산은 면적 32.542㎢로 여의도 면적에 비해 4배에 가까운 큰 산이다. 산장로, 천장로, 도림로, 지천로, 사찰로, 휴양림로, 칠갑로 등 칠갑칠로 모두의 정상인 칠갑산 정상의 풍광은 장쾌하다.

칠갑산 정상의 풍광

나뭇가지 하나 경관을 거스르지 않고 주변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칠갑산 정상(561m)은 그 자체가 감동의 파노라마다. 남서쪽을 휘돌아 나가는 금강이 아련하고 동남쪽으로 민족의 영산 계룡산이 조망되며, 서북쪽은 보령의 오서산이 조망되며 서쪽은 날씨가 맑은 날 서해바다까지 조망된다.

  • 장곡사 관리사무소(강의생)     연락처 : 041-940-2722
  • 천장호 관리사무소(이태하)     연락처 : 041-940-2723
  • 칠갑광장 관리사무소(김성태)  연락처 : 041-940-2721
사찰로 등산안내도입니다. 사찰로 코스는 칠갑산 장승공원(주차장), 장곡사가는길, 장곡사, 정상가는길, 칠갑산정상으로 이어지는 코스입니다.

X

담당부서 :
산림축산과
담당자 :
전창기
연락처 :
041-940-2813
최종수정일 :
2017-08-16 18:21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