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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스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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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코스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1. 모덕사
    2. 장곡사
    3. 백제문화체험박물관
    4. 다락골줄무덤

4코스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ㅅ : 모덕사 → 장곡사 → 백제문화체험박물관 → 다락골줄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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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스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
1 모덕사

조선후기 학자이며 충신이었던 면암 최익현 선생(1833~1906)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사당과 유물관, 생가가 있는 곳으로 문화재자료 152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고종황제가 내린 밀지의 ‘모경숙덕(暮景宿德)’ 이라는 구절에서 모(慕) 자와 덕(德)자를 취해 모덕사(慕德祠)라 이름 지었다. 선생이 살았던 고택에는 많은 장서를 보존하고 있는 장서각과 유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이 함께 들어있다. 매년 4월 13일 면암 선생의 항일 의거기념 추모제와 가을에 제향을 올린다. 또한, 순국선열 면암 최익현 선생의 사우가 고택옆에 마련된 사우와 많은 장서를 보존하고 있는 장서각과 선생의 유물을 전시하는 전시관 이 함께 들어서 있다.

2 장곡사

장곡사는 칠갑산 남쪽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가람으로 850년(신라 문성왕) 보조선사 체징이 절을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며 이후 오랜 세월을 거치며 중수를 거듭했다. 절의 규모는 작지만 국보 2점, 보물 4점, 유형문화재 1점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는 유서 깊은 사찰이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건축의 형태와 축조시대가 서로 다른 대웅전(상·하대웅전)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범종루에는 3m가 넘는 통나무 밥그릇과 코끼리 가죽으로 만든 큰북등이 있다.

3 백제문화체험박물관
4 다락골줄무덤

대원군 집정이후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심할 때 당시 홍주감옥에서 순교한 교도들이 많았는데 그 친척들이 야간을 이용하여 이곳으로 운구 암장한 것이라 한다. 한 분묘에 여러분을 줄줄이 모셨기 때문에 줄묘 또는 줄무덤이라 한다. 그 순교자수와 성명과 순교경위를 알 수 없지만 가족단위로 묻혀 37기가 있으며 지금도 이 다락골에는 소실된 인가의 흔적이 10개소나 되는 것으로 보아 당시 천주교도의 집단마을로서 마을 전체가 참회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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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18-07-06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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